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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5를 맞이하는 「김대진의 음악교실」
사업국  2008-04-15 12:11:34, 조회수 : 1,816




Season 5를 맞이하는 「김대진의 음악교실」

2004년 4월 첫 시즌의 막을 올린 예술의전당 「김대진의 음악교실」이 오는 2008년 5월 17일 그 다섯 번째 항해를 시작하려고 한다.

지난 4년 동안 피아니스트 김대진이 지휘와 해설까지 도맡아 1인 3역으로 활약하며 기존 「청소년음악회」의 틀을 깨고 청소년 및 클래식 입문자들을 재미있고 놀라운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김대진의 음악교실」은 색다른 자료들을 활용한 시각적 효과와 수준 높은 연주, 그리고 맛깔스런 강의를 통해 음악의 내면적이고 본질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각광받았다. 특히 이번 2008년 Season 5로 다시 한번 큰 사랑을 기대한다.

2004~2007년 음악교실에서는....
2004년 ‘솔로에서 합주까지 다양한 연주형태들’이란 주제로 혼자서 연주하는 솔로부터 둘이 연주하는 듀오, 셋이 연주하는 트리오, 넷이 연주하는 콰르텟, 다섯이 연주하는 퀸텟 등 음악의 정수라고 할 수 있는 실내악 음악을 다루며 사람들과 함께 하는 음악과 그것이 주는 즐거움에 대해 알려주었다. 2005년 ‘특별한 악기와 음악의 구성요소들’은 제일 기본적이지만 쉽게 찾아내기 힘든 음악의 의미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교향곡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자 방법인 오케스트레이션에 대한 이해, 다양한 곡의 형식들 중에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나타 형식에 대한 이해, 음악을 이루고 있는 원자-음정에 대한 이해, 고전과 낭만 음악이 꼭 가지고 있는 멜로디의 종류들과 역할도 안내했다. 또 무엇이 음악을 교향악적으로 만드는지, 오케스트라 가장자리와 뒷부분을 차지하고 있거나 다른 악기와의 실내악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던 더블베이스, 비올라, 기타, 바순, 트럼펫 그리고 첼로 등의 독주 음악을 연주함으로써 이전에는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 그들의 매력을 느끼게 했다. 12월 마지막 공연에는 전 세계를 통틀어 처음으로 25대의 피아노 오케스트라를 편성하여 관객들에게 피아노가 낼 수 있는 모든 음색과 색다르게 구성된 음악을 체험시키기도 했다.

2004년, 2005년 첫 2년이 음악의 아주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바탕을 자라게 하는 과정이었다면 2006년은 두 해에 걸쳐서 배워왔던 것을 바탕으로 좀 더 깊이 있는 음악의 세계로 안내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특히 2006년은 모차르트와 쇼스타코비치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연주회를 마련하였고, 오케스트라와 교향악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다양한 방식들을 시도했다. 2004년, 2005년이 형식과 기본을 알리기 위해 시리즈의 느낌이 강했다면 2006년부터는 매회 깊이 있는 주제를 제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2007년 5, 6, 7월 음악교실에서는 오케스트라 음악회에서 빠지지 않는 매력적인 ‘협주곡, Concerto'에 대해 분석하고, 협주곡이 어떠한 형태로 변화되었는지 ‘협주곡의 변천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다양한 형식의 협주곡 레퍼토리와 함께 진행되었다. 또한 하반기에는 2005년 세 번째 강의에서 보았던 ‘소나타 형식’에 관련된 음악회와 베를리오즈와 시벨리우스 등 특정 작곡가에 대해서 심층 분석하고, 자세히 배우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제는 현대음악이다!
흥미로운 클래식 음악과 깊이 있는 음악의 세계에 친숙해진 청중들에게 이번 2008년 음악교실 Season 5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시각적 효과와, 신선한 주제를 바탕으로 이제까지 어떤 청소년음악회에서도 다뤄지지 않았던 현대음악을 주제로 꾸며진다. 누구나 접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던 현대음악의 음악적 요소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재미있는 영상이 곁들어진 쉬운 해설을 통해 현대음악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의욕적인 시도를 한다. 특히
스트라빈스키, 말러, 차이코프스키 등 현대음악을 대표하는 작곡자들의 곡들을 분석하고 기존 강의에서 배웠던 음악적 요소들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하여 피아니스트 김헌재, 바이올리니스트 임재홍, 이수아, 첼리스트 박노을, 더블베이스 정찬학, 트롬본 김승현, 튜바 이은관 등 국내 최고 연주자들의 연주로 음악교실 청중들은 더욱더 생생한 음악세계로 빠져들게 될 것을 약속한다.

글ㆍ사진제공_ 유연경(예술의전당 음악사업팀)


2008 김대진의 음악교실 프로그램

지휘/피아노/해설: 김대진
연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5월 17일(토) 스트라빈스키는 누구인가?
스트라빈스키 / 페트루슈카
쇼팽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6월 21일(토) 구스타프 말러의 매력은?
말러 / 교향곡 제2번, 제4번(발췌)
말러 / 대지의 노래(제3번, 제6번)

7월 19일(토) 발레속의 두 마리의 새: 백조의 호수와 불새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
스트라빈스키 / 무용모음곡 <불새>

10월 18일(토) 쇼스타코비치는 누구인가?
프로코피에프 /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제5번

11월 22일(토) 4분의 3박자의 건배
에드워드 그렉슨 / 튜바 협주곡
J. 스트라우스 / 왈츠 '비엔나의 성품' Op.354,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 Op.314

12월20일(토) 피아노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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