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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1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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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그리그 솔베이그의 노래 - Lucia Popp, soprano
04월21일등록
그리그 솔베이그의 노래 Op.23
Edvard Grieg(1843-1907)
Solveig\'s Lied, Op.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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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감상 베스트
04월21일등록
                                     클래식 감상 베스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No.2 Op.18 1. Moderato
2. Adagio ...more
경기병 서곡 (Light Cavalry Overture) / 주페(Suppe)
04월19일등록
2. 경기병 서곡 (Light Cavalry Overture) / 주페(Suppe)
희가극 중 특히 서곡의 작곡가로 유명한 주페는 오스트리아 빈 스타일의 우아한 리듬과 맑은 선율의 작품을 남긴 음악가이다. 이 작품은 빈의 시인 코스타의 대본에 의한 군대이야기로 차르다슈 등 헝가리 무곡을 사용해서 만든 1866년 희가극이다. 경기병들의 화려한 생활을 묘사하고 있으며,오페렛타에 나오는 주선율 5개를 사용하여 구성하고 있는데 용감한 경기병을 암시하는 금관악기의 팡파르로 시작된 경쾌한 행진은 듣는 이의 마음을 밝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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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엣( Menuett aus dem Streichquintett E-dur) / 보케리니(boccherini)
04월19일등록
1.메뉴엣( Menuett aus dem Streichquintett E-dur) / 보케리니(boccherini)
18세기 이탈리아의 고전파 작곡가로 활약한 음악가 보케르니의 작품. 프랑스 궁중에서 쓰였던 가볍고 우아한 4분의 3박자 의 춤곡으로, 17세기경 프랑스의 농촌에서 무도곡으로 시작되어 급기야 궁중의 화려한 무도회의 음악으로 각광받은 작품. <보케르니의 미뉴엣>은 피치카토 반주를 타고 연주되는 우아하고 품위 있는 대표적인 미뉴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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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기나 호루라기
04월16일등록
◆클래식은 내친구 (37)◆
타자기나 호루라기, 권총도 악기가 된다? 1917년 프랑스 작곡가 에릭 사티(1866~1925)는 발레 음악 \'파라드\' 연주에 이 괴상한 \'악기\'들을 등장시켜 한바탕 소동을 일으켰다. 갑자기 정적을 깨는 공포탄과 호루라기 소리에 딸그닥거리는 소리, 신경 거슬리는 괴음이 계속되자 청중은 폭발했다. 일제히 야유를 퍼부었고, 심지어 모자용 고정핀을 뽑아들고 사티에게 달려가는 여성도 있었다.
\'음악계 반항아\'로 알려진 사티는 기존 음악이 쌓아올린 미학과 화성을 무시하고 파격을 일삼았다. 음악의 아카데미즘에 반감을 느껴 특이한 악풍으로 작곡하는 것을 즐겼다. 불협화음을 연속으로 사용해 어둡고 개성적인 선율을 만들어낸 것. 그의 비기능적인 화성은 특별한 이유 없이 불안감을 주지만 진부하지는 않다. 오히려 신선하다.
사티는 기존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작품을 비웃듯 해학과 유머가 넘치는 이상한 제목을 자주 붙였다. \'개를 위한 엉성한 진짜 전주곡\' \'기분 나쁜 자의 왈츠\' \'스포츠와 기분 전환\' \'관료적인 소나티네\' 등이다. ...more
슬픔의 카타르시스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04월15일등록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교향곡의 하나다. 그의 교향곡 6번 ‘비창’은 러시아 교향악단이 내한할 때 연주하는 단골 레퍼토리다. 교향곡 4번과 5번 역시 국내 교향악단들에 의해 빈번히 연주되곤 한다.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도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은 매년 빠지지 않고 연주되어 왔다. 이번 2008 「교향악축제」도 예외는 아니다. 김봉 지휘의 성남시립교향악단(10일)이 교향곡 5번을, 김홍재 지휘의 울산시립교향악단(14일)이 교향곡 4번을 연주한다.
왜 한국인은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을 유독 좋아하는가. 아마도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에 스며있는 멜랑콜리의 정서 때문이 아닐까 한다. 멜랑콜리가 있다는 것은 곧 멜로디가 풍부하다는 것을 말한다. 멜로디에 실린 슬픈 정서, 그것이 멜랑콜리다. 차이코프스키는 모차르트나 슈베르트처럼 선율을 뽑아낼 줄 아는 멜로디스트였다. 그는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했다. 이런 능력은 변화무쌍한 선율로 ‘천의 얼굴의 작곡가’라 불리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도 인정했던 바다. 스트라빈스키는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 “멜로디를 만들어내는 차이코프스키의 능력은 대단하다. 이 능력은 그의 모든 교향곡과 오페라, 그리고 모든 발레음악에 핵심으로 작용한다.”
고뇌에 스러지는 비극적 영웅 ...more
Season 5를 맞이하는 「김대진의 음악교실」
04월15일등록
Season 5를 맞이하는 「김대진의 음악교실」
2004년 4월 첫 시즌의 막을 올린 예술의전당 「김대진의 음악교실」이 오는 2008년 5월 17일 그 다섯 번째 항해를 시작하려고 한다.
지난 4년 동안 피아니스트 김대진이 지휘와 해설까지 도맡아 1인 3역으로 활약하며 기존 「청소년음악회」의 틀을 깨고 청소년 및 클래식 입문자들을 재미있고 놀라운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김대진의 음악교실」은 색다른 자료들을 활용한 시각적 효과와 수준 높은 연주, 그리고 맛깔스런 강의를 통해 음악의 내면적이고 본질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각광받았다. 특히 이번 2008년 Season 5로 다시 한번 큰 사랑을 기대한다.
2004~2007년 음악교실에서는.... ...more
Horowitz Story
04월09일등록
권석란교수(추계예술대학교)
이번엔 last romantic 연주자라 할 수 있는 Horowitz에 대해 소개할까 한다.  
2차 세계 대전 후 음악계의 전반적인 흐름인 낭만주의에 반대하는 분위기에서 마지막 낭만주의적 피아니스트로 불릴 만한 연주자로는 Arthur Rubinstein과 Vladimir Horowitz, 두 사람을 꼽을 수 있다.  
Rubinstein은 Beethoven, Chopin, 그리고 스페인 작곡가와 인상주의 작곡가들의 연주에 뛰어났던, 생존하는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로 불렸던 연주가이고 Horowitz는 Rubinstein 같은 따뜻함은 없지만 당대의 가장 뛰어나고 화려한 테크닉과 천둥 같은 소리, 그리고 연주회장에서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전율 같은 것을 만들어내는 연주자였다.   ...more
20세기 초반 명연주자 라흐마니노프
03월08일등록
연주자-라흐마니노프
권석란교수추계예술대학교
우리에게 연주가보다 작곡자로써 더 잘 알려져 있는 라흐마니노프는 작곡가로써도 중요한 위치에 있지만 20세기 초반의 가장 중요한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다.  Joseph Hoffman과 함께 루바토, 장식음 등을 연주자 임의대로 첨가하던 낭만주의적 연주 스타일에서 벗어나  20세기 새로운 스타일을 추구한 양대 피아니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라흐마니노프는 그의 대부분의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거의 움직임이 없고 웃음 없이 엄숙한 표정이 많은데 이런 모습으로 연주하는 그의 스타일은 청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곤 했다.  그의 연주 스타일은 종종 논리적이고 잘 짜여져 있으며 정확한 리듬과 반짝 반짝 빛나는 구리 빛 같은 음색 등으로 묘사되곤 한다.  리스트의 슈만 가곡 transcription 연주에서 나타나듯 그의 프레이징은 당대 어느 성악가보다 뛰어난 음악적 이해와 깊이를 보여준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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